오늘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니 주말에 시킨 르꼬끄랑

한참전에 시킨 나무늘보 져지가 동시에 도착해있었음




르꼬끄 져지 105, 팔토시L, 장갑L

각 15.9만 2.9만 5.9만

팀 나무늘보 xl

이거 한 8달러 줬나

르꼬그 져지는 뒷주머니 옆에 지퍼와 함께 작은 주머니가 있음


목부분 마감


소매 마감

팔은 기장이 상당히 긴편임 내가 팔이 긴편인데도 거의 팔꿈치 근처까지 내려옴

그리고 소매 통도 상당히 널널한 편, 노란 부분은 겉보기에 느껴지는 그 매끈한 재질이고

내부는 하얀부분 전체가 마찰력 좋은 재질로 되어있음


허리 마감 앞판은 패킹 없고 옆뒤부분만 소매 내부와 같은 재질로 마감되어있음 


져지를 옆으로 뉘어서 보면

앞판, 옆판, 뒷판 재질이 다른걸 볼 수 있는데

앞판은 부드러운 재질, 옆판은 다른 져지들 옆구리/팔에서 볼 수 있는 그 재질

뒷판은 만지면 사각사각 소리나는데 굉장히 시원할것 같은 느낌의 통기성 재질임


토시는 uv차단 99퍼에 좌우 프린팅이 다르고

S/L사이즈로 나오는데 L 좀 널널한편임 몇번 빨면 줄어들어서 딱 맞을듯


장갑은 대충 3~4만원 정도 하는 다른 브랜드들 장갑이랑 비슷하거나 약간 퀄리티 좋은 정도


그런데 쿠션은 별로 편해보이진 않음

요즘 슾샬에서 나오는 듀얼젤 이런거랑은 비교하는게 민망할것 같음


토시랑 같이 차면 이런느낌


늘보도 팔, 옆판은 앞, 뒷판과 다르게 조금더 통기성 좋은 얇은 재질로 되어있음 


등판, 뒷주머니

그냥 평범함 아래에 스카치 재질로 조그마하게 처리되어있음


팔 마감 따로 고무, 고무줄은 없음


지퍼, 목 마감 흔한 알리져지임


밑단 마감 흔한 알리져지임





착샷 18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