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예전에 횡단보도 끌바하다 앞에 안보고 뛰던 잼민이가 자전거 들이받아서 경찰가서 조사 한다고 출석하고 잼민이부모가 입원시키고 진술 좆같이 해놔서 두달동안 스트레스 개같이 받으면서 좆뺑이친 기억이 있는데 블박도 없고 cctv도 없고 목격자도 못찾아서 결국 경찰청까지가서 거짓말탐지기 해서 불기소 나왔음... 뭔 12대중과실로 처리된다고 조사관이 겁박해서 준내 스트레스 받았는데
사고나면 바로바로 증거 수집할수 있는거 모아야함... 사고 당사자들끼리 진술 서로 유리하게 해버리면 진짜 답없고 힘듦
아이고 고생 많았네... 블박의 중요성 깨닿고 갑니다..
그고생을하고 아직도 블박안달고 다니는거 보면 사람은 쉽게 안바뀌는듯... 이제 진짜 달아야겠ㅇ.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