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당 할수 없는 몸무게에
리볼트 안장이 자꾸 내려가서 타론 끌고 감...

토크렌치랑 카본 그리스 구매 완료

기다리게 해서 정말 미안합니다.
오다가 길 헤매서 접선 장소 반대쪽으로 갔네요.

타고 편의점에서 아침햇살 사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