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홀로 야라 잠깐 다녀올때


은근 서늘하고 무섭고 외로웠는데



뒤에서 다른 사람들 추월해 지나가면서



앞에 밝혀주니까


시야확보도 되고, 일직선 라인 만들어지니 안정감있고 좋네요




물론 제 일행은 아니라서 금방 속도 차이로 거리 벌어지더니 멀리 사라졌지만


이 잠깐이 좋았습니다




이 맛에 팩라이딩 같은거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