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살아본 적도 없어서 잘은 모르지만


요즘 일본 자튜브들 보면서 느낀게


우리나라 동호인들 자장구는 다들 삐까뻔쩍하고, 세련되고, 최신식, 특정 브랜드 비싼 걸로 획일화된 느낌이라면


일본은 오래된 자전거도 많이 타고 컴포넌트나 싸이클링 컴퓨터 같은 것도 브랜드나 종류가 다양하고


저렴한 거 쓰거나, 오래된 것도 고장만 안 나면 계속 쓰는 것 같은 느낌...


물론 사람마다 다르고 일본에도 삐까뻔쩍 기함도 많이 타겠지만 전체적인 비율보면 한국보다는 검소하고 개성있고 수수한 그런 느낌...


반박 환영... 나쁜 뜻은 아니고 오로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