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반쯤 출발해서 도봉산 보고왔어



아침 겸 간식으로 참외 3개 토스트 3쪽(눅눅함) 싸갔음



가다가 보급으로 새콤달콤 레몬맛 샀음



자전거로 가는 도중엔 도봉산도 살짝 올라가볼까 생각했는데
산세보고 얌전히 마음 접었음



이른 점심으로 도봉산 근처 식당에서 도토리묵사발(이었던 것, 왼쪽)이랑
열무국수(초계국수보다 훨씬 맛있음, 오른쪽) 먹었어
배고파서 도토리묵사발은 사진 찍지도 못하고 먹어버렸음



올때는 도봉산역에서 7호선 타고 부천으로 복귀함
7호선 짱짱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