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날 녹화한 영상입니다
세종 원수산 MTB 파크의 B 코스에서 영상미가 있는 부분을 편집했습니다.
B코스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계속된 폭우로 지형이 무너져내려서 물골을 통과하거나
일부 코너에선 제 계산 미스로 런오프로 진입해서 감속을 하기도 했습니다
진흙 또는 초반의 지형처럼 이끼가 낀 흙길+돌길이 대부분으로,
영상을 찍던 날 도로라이딩에 중점을 맞춰 Wet 컨디션 치고 고압으로 설정해서 나갔었는데
해당 원수산 파크에선 접지면을 이끼+돌 지형에서 충분히 확보하지 못해서 초반에 고생을 좀 했습니다.
특히나 이끼가 낀 흙길은 차라리 진흙처럼 타이어가 파묻히기라도 하면 좋았는데 오히려 타이어가 계속 미끌려서
프론트 타이어의 휠락까지 예민하게 신경써야 했습니다
다행히 후반으로 탈 수록 지형에 대한 적응이 끝나가며 패이스가 더욱 잘나왔습니다.
드라이일 때와의 비교
로싸갤러이며 드롭바 자전거로 오프로드를 간 순간,
우린 모두 티탄즈입니다
맨날 이르케 타면 세차 매번해요??
아뇨
-팀 로싸갤-
그러게요 다시 만들어야 하는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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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로드타는거랑 비슷해요 ㅋㅋ
자전거이야긴하닌데 예전부터 궁금한게잇는데 질문해도됨?
네
도준이가 머죠?
오빠 짐승…
"크랙님 미래"
ㅋㅋㅋ 겁나 자연스럽게 넘어지고 일어나는거 뭔데
마운팅 준비중에 프론트쪽 그립이 사라졌어요 ㅋㅋㅋ
그래도 다치지는 않았나부네;; ㅇ ㅏ 겁나라
스생임 딥에서는 패달 어디서부터 밟는게 제일 효과적인가요
제가 지식이 얕아서 그런데 딥이 어떤 것을 의미하는 건가요 ㅋㅋㅋ
V 자 지형
흠 ㅋㅋㅋ물골을 말씀하시는 거면 저는 거길 최대한 생략하려 해요 이미 빠졌고 페달링을 해야한다면 저단으로 바꾼다음(토크 튀지 못하게) 12시에서 3시방향에서 좀 더 주의해서 패달링한느 편이에요
전혀 다르게 타는구먼 ㅠㅠ
에이스 컴뱃 제로 음악을 좋아하시네
웅장해서 좋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