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 동부5고개의 달콤쌉싸름한 추억이여.. 족고수도 보고.. 사진도 찍고.. 뷰르릇도 보고.. 카본림브 안전좋아 다운힐 장인도 있었지.. 그는 티슈를 챙겨와서 한번 닦어보고는 다시는 티슈를 꺼내지 않았다.. 다운힐에서 흘러도 업힐중이면 붕붕거리며 합류하던 그가 생각나는구나 너희들도 추억쌓으러 앞으로 망염삼벙에 와라 많은 참가 앙망한다 그래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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