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갈때 타고갔다가 비가 너무 많이와서 직원분한테 비때문에 놓고갔다 나중에 찾으러와도 되냐 물어봤는데 그래도 된대 그래서 놓고 볼일보고 찾으러 왔는데 카페 근처나 건물에 아무리 찾아봐도 없고 카페 안에도 없네
영업 끝나서 내일 아침에 전화로 치웠냐고 물아봐야될거같긴 한데…치웠으면 다행이고 복동이면 개꿀잼각
내가 자전거 묶어둔자리 바로 앞에 cctv 있고 한국에 몇대 없는 프렘이라 그렇게 잡기 어렵지 않을듯함
내일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