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드림카가 도그마였음 그러다 싫어졌음.

22년 다시 선녀로 느껴짐


14년: 가격 ㅈㄹ 비싸네 ->22년: 응 다 비싸짐


14년: 얘넨 에어로 올라운드 특성을 안 살리네 -> 22년: 응 살릴 필요 없어졌어. 다 똑같아~


14년: 얘네 가격은 창렬이면서 내부 카본 정리도 안 했네 ->22년: 다른데는 에어로 옆면 데미지 받으면 바로 뽀가져~


14년: 에어로도 올라운드도 아닌 것이 무게 무거워 ->22년: 지금 무겁다고 할 수 있어? 이제는 경량화의 선두주자.


16년: 다른 데는 평생 보증해주는데 얘네는... -> 22년: 응 스티커에만 평생보증~


괜히 긴 역사와 유서깊은 뚜르 우승 최다 회사가 아니었다.


옹이눈을 가진 자린이여서 잘못 보던 것뿐...


돈만 지불하면 모든 게 완벽한 갓나렐로...


마지못해 마지 13년만 더 타고 2035년에 도그마로 기변한다...

이제부터 드림카는 도그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