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많이 본 문구가:"x에 비해서 타막은 경쾌했다."경쾌하다, 이런 표현 많이 봤는데,그냥 상대적으로 가벼워서 더 잘 나간다 이런말이지?자린이라 경쾌하다라는 표현을 자전거에 썼을때 생소했음
나도 타막을 안 타봐서 모르지만 사람은 상대적인 것은 알고있지. 아마 너가 생각하고 있는 게 맞는 거 같아. 설마 1500만원 들여서 자전거 마련했는디 달라지는거 별로 없지만 정신승리 하려고 저런 말을 하겠어? - dc App
타막 보니까 프레임에서 경량화 많이 한거같던데, 그 무게 차이때문에 경쾌하다는거 같은데. 다른 부품들도 경량화된건지는 모르겠지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타막이 강성이 강함? 가벼워서 반대인걸로 아는데
아닌가;;
가벼우면서 강성이 단단하다는걸 보통 패달링이 경쾌하다고 표현함
아 둘다임? ㄳㄳ
제일 처음모델인 스포츠 ( 알루닻휠 + 105 sl6) 도 처음 타봤을때 엄청 달랐음
가볍고 강성이 높아서 밟는대로 반응해준다는 평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