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잠깐 쓰던 시마노 WH535라는 휠셋인데
시마노에서 옛날에 나온 완성휠들은 이렇게 스포크수를 줄이는 방식을 택했음.
이거말고도 듀라에이스 WH7700도 이럼
스포크가 적은 덕분에 무게도 가볍고 (2000년대 초반에 알루클린처가 1763, 듀라는 1680g) 에어로 성능도 년식대비 나쁘지 않았는데
이상하게 잘 안굴러서 훈련용으로 쓰다가 팔았었음
저 휠셋 내경이 내가 기억하기로 13c? 였던걸로 기억함
외경이 18~19c정도 되는데 림이 드럽게 두꺼움
저거에 같이 껴져 온 저 리어타이어도 20c ㅋㅋㅋㅋㅋ
옛날엔 어떻게 이런걸 타고다녔을까..
시마노에서 옛날에 나온 완성휠들은 이렇게 스포크수를 줄이는 방식을 택했음.
이거말고도 듀라에이스 WH7700도 이럼
스포크가 적은 덕분에 무게도 가볍고 (2000년대 초반에 알루클린처가 1763, 듀라는 1680g) 에어로 성능도 년식대비 나쁘지 않았는데
이상하게 잘 안굴러서 훈련용으로 쓰다가 팔았었음
저 휠셋 내경이 내가 기억하기로 13c? 였던걸로 기억함
외경이 18~19c정도 되는데 림이 드럽게 두꺼움
저거에 같이 껴져 온 저 리어타이어도 20c ㅋㅋㅋㅋㅋ
옛날엔 어떻게 이런걸 타고다녔을까..
자스오랜만이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