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있잖아요 자전거를 타고싶었어요 밟아야할때가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밟는 라이더의 허벅지는 얼마나 아름다운가 봄한철 야외를 누비던 라이딩은 지고있다 분분한 장마 한바퀴는 달려드는 벌래를 위하여 한바퀴는 달려드는 눈뽕맨을 위하여 그리고 또한바퀴는 유튭보는 따릉이를 위하여 마지막한바퀴는 이미 알아서 누워버린 픽도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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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너무 마음이 아프자나요...
분분한 낙차 ㅋㅋㅋㅋ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야
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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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
기합!
로갤문학추
로갤문학박사 학위드립니다.
헉 감사합니다 ㄷ ㄷ
생각난김에 한번 더 보고 와야게싿
크으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