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때 여초 직장에서
나이 30중반의 대리
30초반의 일반사원
이렇게 두명이랑 같이 일했었는데
30초반의 일반사원은 가끔 술마실때마다 불러내고
팔짱끼면서 나이값못하는 애교를 쳐부리질않나
가슴을 존1나게 비벼대면서 어필하지않나
30중반의 대리는 타부서에서는 희대의 ㅆ년이라고 소문이 자자했고
부사수로 있는 내 여동기한테는 히스테리 오지게 부린다고 나한테 징징대서 그때 처음알았음
내 앞에서는 맨날 웃고있고 간식도 챙겨주고 그랬거든
그때 나도 여자가 고파서 존1나게 흔들렸다가
직장동료랑은 절대 사귀면 안된다는게 내 짧은 인생경험이였지만 뼈저리게 알고있었음
운좋게 다른 직장으로 연봉뻥튀기 스카웃되서 남자가 많은 직장으로 이직했는데
역시 직장에선 일만하는게 가장 깔끔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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