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존나 멀어서 차로 연천역까지 점프한다음에 갈라구했는데

고유가시대에 기름값아깝다~해서 의정부에서 바로 ㄱㄱ

알루-클린처에서 카본-튜브리스로 바꾸고 첨탓는디

확실히 피로감덜하고 부드러워서 더 밟을수 있는거같음.

그래서 평속 3정도는 늘어난듯

길은 소요산부터는 위에처럼 국도따라 40-50km가야됨..

위험하긴한데 갓길이 좀 넓어서 생각보단 괜찮더라.

공도에 차도없구 사람도 없어서 30중반으로 계속 쏘니까 올만에 재밌더라 ㅎㅎ.

다음에는 의정부에서 두물머리 핫도그먹으러간당 ㄱㄱ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