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팅이라는게
매번 페달링때마다 일정한 지점을 페달링을해야하니 클릿슈즈는 필수고
클릿피팅+라이더의 신체적조건을 맞춰서 안장높이 스템길이 싯포를 제로백으로쓰냐 셋백으로 쓰냐,크랭크암길이등을 조절하는 사이징+페달링교정등을 포함하는게 피팅이라고 생각하는데
단순히 안장 높이만 맞춰주거나 라이더의 신체적조건에 맞게 해주는걸 피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네
사이징이랑 피팅을 따로구분해서 돈받는대도 많고
대표적으로 트레기로 하면
사이징은 프리시전핏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있고 피팅은 완전 다른영역임
클릿피팅+사이징+페달링교정등 같은거 할려면 한건당 1시간이상의 시간이 걸리는건데 이런건 자전거 산다고 공짜로 해준다는건 솔직히 샵입장에선 날강도입장에 가까운지라 피팅은 유료영역인게 맞다고봄
수영으로 비유하자면
물에 뜨고 개헤엄은 본인의 능력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자유형같은 영법은 강사가 팔,다리 자세 교정해주잖아 그런게 피팅임
자꾸 맞는 말 할래? 그러고보니 여기 2층짜리 슾/자이언트 샵 아저씨들이 바쁜데도 시간대비 고객이 원하는 방향으로 잘 이끌어주는 듯, 관심갖고 타다보면 알게될 사항들 얘기 다 해주고 그 때 되면 다시 찾아오라 함. 사람 편견을 부수기는 갤만 봐도 아는 얘기고 돈 버는 사람들은 시간들여 규슬리겠지
맞는 말이라 함은 쳐맞는말 이야기하는건가
둘 다임... 잘 들어... 팩트는 중요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