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집 근처 자전거 주차장에 똥씨알 주차해놓고 커피 뽑으러 갔다 오는데


눈 앞에서 트럭이 자전거 주차장 덮쳐서 쓸어버리고


가보니까 프레임이 알루미늄 캔마냥 찌그러짐..


집 근처 풍경도 그렇고 자전거도 너무 현실 같아서 놀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