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에서 심지어 에어로면 23 ~ 25인데
올라운드나 엔듀런스, 그래블 가면 25 ~ 48 정도 되더라고
타이어 얇으면 그만큼 마찰로 인한 힘이 덜들어서 속도가 빠른 대신
승차감이 떨어지잖아
그런데 힘이 덜 든다는 것은 운동이 덜 된다는 뜻이랑 같은 거 아님?
그리고 승차감이 떨어지는 것은 불쾌감 즉 피로로 다가올텐데
이 또한 오래 타는데 방해가 될테니깐
에어로 바이크 (23c) 이런 것 보다 적당히 캐년 그레일(30) 또는 그래블(42 ~ 48) 하는 게
더 좋은 선택 아님??
아직 클라리스 입문형으로 오래 타지않은 뉴비의
다음 자전거 선택을 위해 대가리 굴린 건데
다른 사람들이 다 에어로를 제일 많이 선택하는 것 보면
내가 놓친 부분이 있는 건가 해서
의견좀 듣고싶음
딱히 상관 없지 않나 싶은데 - dc App
얇은걸로 멀리가고 빨리가면되지
그러면 팻바이크는 어때 운동 빡세게 될건데
그 생각도 하긴 했는데 집 현관에 둘거라 팻바이크는 너무 큼 ㅠ
그 논리면 그냥 중고 철티비 사서 운동하셈 ㅋㅋㅋㅋ 가성비 최고겠노
그렇긴한데 철티비는 한강대교 계단 들고올라갈때 힘들어서... 거기까진 무리 ㅠ
좀만 더가면 있는 잠수교를 이용하시길!
타이어가 뭐든 존나 밟으면 운동된다
28c 에어로 오우너 운동용으로 씀
그냥 운동 목적이면 그냥 뛰댕겨도 되고 자전거에 타이어를 묶고 다녀도 되지 근데 왜 우리가 자전거를 타고 장거리를 타면서 '라이딩'을 하는지 생각하면 또 관점이 달라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