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라갑문 가는데 마마차리(따릉이같은)로 미친듯이 달리는 사람 봤음
내 앞을 쌩하고 지나가던데 자전거다 딱 이거였음 그때 내속도 34
우와 소리가 나오던데 몸이 선수몸이긴 하더라 역시 괴물들은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