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에 친구들이랑 셋이서 술마시다가 도원결의 하고
며칠 뒤에 삼천리 로드 3대 맞추고 산틱 빕숏사서 출발했는데
중간에 개같이 싸우고 각자 버스랑 기차타고 돌아감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못가는데
저때 끝까지 안한게 너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