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방학좀 해서 공부도 하고 밤엔 자전거좀 탈라니까 바로 장마네

씨발 장마 끝나고는 오지마라 제발






다른 얘기인데
자전거 장비 존나사다보니까
빕숏, 져지 하나에 20씩 덜컥 주고 사다보니 금전감각이 이상해진거 같은데

갑자기 너무 사고싶은 씹덕 피규어가 하나 있거든?
근데 그게 20만원인데

갑자기 ㅈㄴ비싸보이더라고

이돈이면 씹 프로팀 져지인데

살까말까 고민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