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느낀건 양심없는 놈들이 참 많구나 하는 생각임

그만큼 자전거가 귀한건가?


지금 60~80으로 메리다 스컬트라100 20~22년을 보고있

는데 뭔가 좀 아쉬움 지역도 안걸리고 연식이랑 상태대비

가격도 좀 애매하네 이거다 싶은건 남쪽 지방이고 서울에

서 뜨는건 5년전걸 이가격에 팔아? 같은 느낌임 ㅋㅋ


그냥 a1이나 scr2 쪽으로 돌리고 새거를 산다음에 신나게

타보고 기변할까? 근데 이것도 온라인밖에 물건이 없는걸로

아는데 그럼 사이즈도 피팅도 전혀 모르는데


진짜 존나 구하기 힘들다 중고차 보다도 더한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