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로라방 교육 영상으로 봐도
또 나도 가본 로라방은 후방경사로 좌골을 수직에 가깝게 세워서
안장에 무게 중심을 더 실어서 페달링을 하라고 함.
유일하게 피팅할 때 박박사만 전방경사를 강조했었음.
그런 세팅으로 타게 해놨었거든?
당시 과하게 s라인 척추로 잡을 정도를 주문하더라고.
일자에 가깝게 좀 풀면 또 지적을 하더라
안장 앞쪽에서 타는건 배울 수가 없었다.
확실한건 저기서 잡아준 전방경사 세팅은
확실히 고단 토크로 밟을 때 힘이 잘 받아줌
다만 멸치들이 저걸로 장거리 타기엔 무리같더라.
힘을 너무 써버리니 업힐서 가볍게 기어를 바꿔도
허벅지에 힘이 없어..
멸치들 아닌 애들은 충분히 효율 좋을거 같단 생각.
또 나도 가본 로라방은 후방경사로 좌골을 수직에 가깝게 세워서
안장에 무게 중심을 더 실어서 페달링을 하라고 함.
유일하게 피팅할 때 박박사만 전방경사를 강조했었음.
그런 세팅으로 타게 해놨었거든?
당시 과하게 s라인 척추로 잡을 정도를 주문하더라고.
일자에 가깝게 좀 풀면 또 지적을 하더라
안장 앞쪽에서 타는건 배울 수가 없었다.
확실한건 저기서 잡아준 전방경사 세팅은
확실히 고단 토크로 밟을 때 힘이 잘 받아줌
다만 멸치들이 저걸로 장거리 타기엔 무리같더라.
힘을 너무 써버리니 업힐서 가볍게 기어를 바꿔도
허벅지에 힘이 없어..
멸치들 아닌 애들은 충분히 효율 좋을거 같단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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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피팅을 값이 싼 저기서 시작해서 얼마나 독특한지 몰랐지. sstc가선 거기 무슨 박사인지랑 피팅하면서 데이터들 수집 좀 했나보더라고.. 자기네 기계가 자전거 피팅 동작분석하는 것들 중 제일 비쌀거라며.
피터의 주관이 많이 들어가는 피팅은 그 주관이 비슷한 사람이라면 개꿀딱인데 안맞으면 안좋타
저긴 로라방식 페달링 위주 피팅으로 봐야지. 정밀 피팅의 범주라기 보단. 대부분 전방경사 자세로 세팅을 하는거 같아서.. 그 본인 말대로 피팅 스타일 바꿔보면서 3번을 받은 사람이 있는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