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왕복 8~90키로까지밖에 못타본 잼민이입니다.
100키로 이상 첫 장거리 부천->한강 굴포천->아라뱃길로 따라서 가려고 하는데요..
친구랑 둘이서 진짜 갈 수 있는 끝까지 가보려 합니다. (올 때는 지하철에 자전거 싣고 오려구요..!)
그래서 본론은, 중간중간 힘 빠질때마다 에너지바같은 보급품?을 먹으면서 체력 보충을 주로 하신다고 들었는데
파워에이드+에너지바 같은 거 챙겨가면 될까요?
진짜 최대한 가볼 수 있을 떄까지 가려 하는데 다이제같은걸 챙겨야 할지 뭐가 제일 든든하고 간편한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장거리 갈 때 필요한 것들이 헬멧, 반장갑, 마시고 먹을 것 외엔 없곘죠..?
자알못이라 여러 가지 물어보는 게 민폐일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죄송합니다..! 두서없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