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교 가는 길
웅덩이 조금조금 있었는데 피해갈만한 정도였고 땅도 적당히 말라있었다
가는 길에 역풍 존나 불어서 평속 15 찍음
잠수교 찍고 다시 돌아감
돌아가는 길은 순풍이라 평속 25가 안정적으로 나와줬다
중간에 이슬비 내려서 강제 부스트 당함
야경 맑았으면 이뻤을텐데 아쉽
돌아가는 길에 아이스크림 할인점을 털어온 모습
마지막으로 뻗친 머리는 헬멧을 써도 튀어나온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으며 집으로 돌아감
재밌었다!
+
자린이 입장에서 느낀것
1
왼손이 굉장히 저림
혈액 순환이 잘 안되는 듯
손목보호대 장갑 팔토시 겹쳐 입은 것 때문인 것 같다
2
시간 지날수록 안장통이 극심..
왜 습샬 안장에 빕숏 입는지 알게 됨
블박오는대로 안장, 빕숏 구매 예정임
3
고글 필요없는 줄 알았는데 은근 잘 씀
역풍 바람도 막아주고 숲길에서 날파리도 막아줌
4
체감상 중간중간 정차보다 무정차가 지구력면에서 훨씬 나았음 저번엔 중간에 쉬다가 잠수교도 못가고 퍼졌거든
늘어난 스킬은 한손으로 자전거 타면서 물마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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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해써
고마워 - dc App
순찰대 추
자린이 무럭무럭 잘크고있구나
박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