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포터붕에 실어서 집 가는거 다음편임

처음에 율바이크 전화한건 전역 한달 전이었는데 사이즈 논의 하다가 풀컷 갈길고라서 마침 54도 없고해서 56으로 예약하고 27일.! 이제 어젠데 드디어 가서 자전거 샀음! 피팅도 레이저로 잘 잡아주시고 자세 좋다고 칭찬도 받음 ㅎㅎ 아... 사진 더 찍고싶은데 오늘 운전을 거의 400키로 가까이 해서 집 겨우 도착함 ㅠㅠ 자고 일어나서 로터는 바꿔봄 핸들바도 바꾸기는 혼자 할수있을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