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둘기
전국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친구들. 대부분 단독으로 있기보다는 5마리 이상 무리지어 있다.
2.까치
대전의 시조. 비둘기보다는 안보이고 혼자 있는 경우가 많다
3.길고양이
고양이들은 위에 새대가리들과 다르게 눈이 마주치면 알아서 사람을 피한다. 그래도 갑자기 풀숲에서 자도에 뛰쳐 들어올수 있으니 주의
3.뱀
봄, 가을 철에 자주 출몰한다. 외진곳이 아니라 유성, 유등천같이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에 나오니 주의
4.너구리
갑천 습지, 유등천에 출몰한다. 야행성에 친근한 외모지만 광견병의 매개체가 되므로 주의하자.
5.수달
유성쪽 자도에 수달이 살고 있다고 하지만 야행성이라 보기는 힘들다. 만약 보면 로또를 한장 사자.
대전 남쪽 조동슈퍼 가는길엔 고라니가 갓길에 누워있고 북쪽 바람재 가는길엔 갓길에 쥐가 죽어 있다. 가끔 동물원에서 동물이 탈주해 뉴스에도 나오는 자연친화적인 동물의 도시 대전으로 오세요~
팔당 지나가는 길엔 청둥오리 나옴ㅋㅋ
청둥오리 귀엽죠ㅋㅋ
사파리파크여 ㅋㅋ
실제 사파리에서 퓨마가 탈출한 적이 있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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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야생동물친구들 이하의 사람들이 출몰하기도 하죠ㅠ
야라하면 고라니도 자주 보이고 그저껜 거북이도 있더라구요ㅎㅎㅎ 옛날엔 오리도 있었는데 요즘엔 안보이네요
대전 자도가 어두워서 거북이는 찾기 힘들텐데 대단하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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