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놀고 그런 게 아니라 고딩 때부터 창고 정리부터 시작함

물론 회장님 아들이라고 특별 대우 받고 그런 건 아니지만

아무튼 고등학생 때부터 열심히 자기가 이어받으려고 노력함

그리고 물려 받아서 열정을 키워나갈 때까지는 정상적이었음


그러다가 그 직영점 만들면서 본격적으로 똘끼가 나오는데

자기가 만든 그 컴퍼니 컬처 북 같은 곳에 지 주저리를 썼음

근데 여기 보면 얘가 또 꿈이 위대한 저술가 그런 거인지

갤러들안 상상도 못하겠지만 지금 지구에 닥친 위기 같은 걸

해결하는 방법이 있다고 자기가 쓴 책이 있다는 걸 밝혀놓음


첨에 봣을 땐 이 양반이 과대망상이 있나 싶었는데

뒤에 보면 위대한 스티브 잡스 찬양도 나오면서 와...

이건 "찐"이라는 확신이 들게 되는 순간까지 찾아옴


이 때부터 알아봤어야 하는데...

너무 늦었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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