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경량을 추구하던 시절이 있었제..
완차 무게 얼마? 휠 무게 얼마? 물론 이런건 지금도 나오고 있지만...
요즘 왠만한 휠셋은 카본이라도 세트 기준 1.5kg은 넘는 시절이제...
대표적인게.....내가 사고 싶었지만. 결국 살 수 없었던..므틉 휠셋이 있어.. 이게 기억 나서 끄적여 볾..
사진은 펄크럼 레드 패션(Fashion 아님. 열정 임 열정)인데... 아마 신형 같구나....
레드 파워, 레드 메탈과 함께 한 시절을 풍미한 휠셋이제.....
근데 이 레드 패션은 초경량을 표방한 휠셋 읾...내가 못산 이유도 여기에 있제...
미친놈들아.........!
권장 체중 80kg이라 치더라도..므틉 타는 놈들은 보호장구에 등짝짐에.... 수 kg이 추가 되는데.... 저런 에미리스한 제약을 걸어 놓음.
요즘 나오는 휠셋은....
정말... 왠만하면 125kg 이상으로 나오제... 디스크 시대가 오면서 튼튼한 허브에 튼튼한 스포크의 가치가 더 빛을 내는것 같구나...
어쨌든 이랬던 시절도 있었다고...
먼 옛날도 아니고..불과 5년전 쯤....
그러니 지금 림/디 싸우지 말자. 참 빨리 바뀌는게 자즌거 판이더라. 생각나서 끄적여 볾.
과거 기준하면 요즘 나오는 것들은...
경량이 최우선이고, 무게 좀 무거우면 못쓸 물건 보듯하는거... 지금도 그러고 있으면 좀 촌스럽지.
ㄹㅇ.... 시대의 흐름 중 하나인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