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북단길 타고 행주대교쪽으로 오다보면 나오는 3갈래길이 있다. 여기서 왼쪽 다리로 건너자.



다리를 건너...



약한 업힐을 올라



파란선 따라 쭉 직진하면 된다. 좌우로 차가 올 수 있으니 조심하자.



이렇게 생긴 길이 쭉 이어진다. 계속 가도록하자.



가다보면 왼편에 주유소가 보이고 길이 좁아지기 시작한다. 계속 쭉 가자. 길이 쫍으니 맞은편에서 자전거 오는거 조심하자.



가다보면 오른편에 자전거샵 하나랑 그 옆에 카페가 있고 그 앞에 횡단보도가 있다. 여기서 건너 줘야됨.



횡단보도를 건너서...



건너자마자 바로 보이는 다리를 다시 건너주고 왼편으로 꺽자.



사진에 자전거가 들어가고 나가는 샛길로 들어가준다. 가끔 자동차가 지나다니니 조심하자.



계속 가다보면 이런 자전거길이 다시 시작된다 길 따라 쭉 가주자. 오른편에 샵들도 있으니 궁금하면 구경.



길따라 쭉 가서 굴다리를 지나



약간 업힐 스러운 길이 나오는데 쭉 가자. 여기 자동차 겸용 도로라 자동차가 지나가니 조심조심.



길이 끝나는 지점에 여러 갈램길이 있는데, 바닥을 잘보면 파란선이 있다. 파란선 따라 쭉 가자.
여긴 남단쪽에서 오는 자전거도 내려오고 옆에 차도 지나다니니 조심하자.



쭉가다보면 이렇게 생긴 데크 내리막길을 내려가 우회전.



쭉 가다가 자전거 길 따라가지말고 우회전해서 행주대교쪽으로 올라가자



다리의 끝에는 저런 표지판이 있다. 놓치지 말고 우회전하자... 직진하면 그대로 차도야;



우회전해서 내려오면 북단으로 가는 길목이 나온다. 자전거 조심... 사람조심...



쭉 더 가면 갈림길이 보인다. 바닥에 써있는거 처럼 왼쪽은 아라뱃길 가는 방향이고, 오른쪽은 한강가는길!


심심하기도 하고 나도 예전에 가다가 헷깔렸던 기억이 나서 좀 사족을 많이 보태서 자세히 써봤음.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다. 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