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같이 일어나서 나갔는데 비가오는거임


비따위 무시하고 그냥 라이딩하고 집에 옴. 팔당가서 면포도궁 빵도 사가지고 집사람 먹으라고 신나게 사와서 집에 돌아왔는데


마눌이 나 보고 빵터진거임 원숭이룩이냐고 ㅋㅋㅋ


아니나다를까 빕젖을 거꾸로 뒤집어입어가지고 패드가 엉덩이쪽으로 노출되어있었음


하 ㅅㅂ 팔당쪽에서 자전거에서 내려서 ㅈㄴ돌아다녔는데


존나 쪽팔리더라


ㅠㅠ 담엔 꼭 확인하고 나가야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