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쯤

지금


물론 전체적인 물건 무게가 가벼워진것도 없진 않겠지만(봄가을옷 vs 여름옷)


그래도 카메라+이것저것 하는 2~3kg 정도를 앞에다가 나눠담으니까 확실히 핸들링이 안정감이 있더라


(당연히 짐 총무게가 2~3kg 미만 수준으로 가볍거나 하는 경우는 제외임 그런경우엔 아싸리 가방갯수를 최소화하셈)



근데 평소에 40psi 정도 꼽고 타다 오늘 70~80 때려박으니까 뭔가 너무 날렵한느낌이네 승차감도 조금 통통 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