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린이 어제 케이던스 센서왔는데 속도계로 설정하고 타서 못잰거 너무 슬픔...


 심지어 반환점에 물통 두고와서 평소 2배로 탔는데 더 아쉬움..



덕분에 자린이 한계 알게됬음.  


평소 멀리가봐야 왕복 12~15였는데  어제 2배로타서 26찍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음.




다음엔 좀더 멀리 가봐야겠다  물통 놓고온 덕분에 체력 는것도 체감되는듯


자장구 탄지 10일됐는데 첫날 4키로 타고 지쳤는데 이제 25키로까진 탈수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