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가격 한도끝도없이 쳐올리다가 어느순간 임계점 넘어서 씹망하는 때가 오는대

이때쯤 해서 특별할인이다 뭐다 하면서 상시할인수준으로 가격 조금씩 낮추면서 어느정도 팔리는 선까지 떨궈놓고


이제 입문급 물건을 새로 찍어내서 팔기 시작함

알루 고철에 온갖 미사여구 붙여가며 스프린트라고 

300 400만원에 팔아재끼는 스페셜라이즈드를 보건대


림브 부활시키고 입문자를 위한 경량특화 모델

이러고 마케팅하면서

다시 림브 개같이 부활할때까지 얼마 안남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