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움, 승리에 다다가는 한걸음 이렇게 그럴싸한 캐치프라이즈 걸어주고


우리는 디스크에서 수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단 하나의 장점을 완벽히 재현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다시 그때로 돌아갈 때입니다.


요렇게 감성설명 딱 넣어주고


뽀각토스같은 경량모델 기함같은거 림브로 만들어서 

4키로대 얼굴마담으로 하나 걸어주고


이때쯤 시마노가 티아그라 11단 만들어서 공급해주면

뽀각토스 형상 그대로 알루로 만들어다가

200만원부터 다시 팔아재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