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비교전에 내 기준이고 정답은 아님
또한 본인은 100키로의 로뚱이고 경력은 10년 정도 됨
그리고 자도10% 공도90%이며 험하게 안탐

글을 쓰기전 최악의 바꿈질 두개 깔고감

1. 몇년전 아비아브 휠셋.
스포크 터짐 씨발. a/s받고 또 터짐. 다신 안씀
2. bmc 타임머신
개조또 무겁고 개조또 딱딱함. 나란 병신이 취급불가



--전조등--

리콘 vs 나비 vs 각종 저가형 전조등

당연히 리콘이 개 쌉좋음. 가격도 당연히 훨씬 비쌈.
런닝타임 같은 텍스트로 확인할수 있는것 말고

온갖 전조등 사본 입장에서 빛이 부드럽게 퍼지는 애들이
있고 중앙부만 조또 밝고 주변 존나 어두운 애들이 있음
리콘은 빛이 넓게 부드럽게 펴짐.
가성비 라인 대부분은 중심만 조또 밝음.
나는 야라가 메인이라 그렇지만 그게 아니면 굳이 리콘살 필요x

--블랙박스--

a22 vs 고스트 vs 알리발

a22가 여러모로 가장 무난하고 가장 안정적이라고 생각함
애초에 나한테 시비거는거 신고할 목적이면 비싼 고스트도
아쉬운 화질임.
또한 야라 위주인 나에겐 더욱더 크게 쓸모가 없음.

그리고 많이들 안쓰는데
알리에 mrkin 스토어 에서 파는 납작한 캠코터 있음
가격은 a22랑 비슷한 수준이고 런닝타임은 실사용 1-2시간
짧음. 이넘의 장점은 존나 가벼움.
요즘 마운트 무게제한 있는 경우 많은데 그럴때 a22대체로
딱 좋음. 또한 가민 스티커 붙히기도 용이해서
조온나게 깔끔한 콕핏 원하면 추천함
(but gps간섭 있음. 차단테잎 발라야함)

--속도계--

xoss vs 가민530 vs 브라이튼 s500

xoss 속도계는 실 사용해보면 포지션이 존나 애매함
그돈이면 더 싼 속도계 써도 문제 없이 비슷한 기능
비슷히게 구현됨.

진짜는 가민 vs 브라이튼 인데 기승전가민
이거 씨발 존나 체감됨
분명히 s500 gps가 더 신형이고 기기도 빠릿빠릿한 편인데
경사도 표시도 늦고 부정확함.
브라이튼이 그런건지 1-2% 약오르막이 표기가 잘 안댐
파워미터 사용시 비교대상이 아님.

--안장--

시마노 스텔스 vs 파워안장 vs 로민안장

안장은 호불호가 많이 따라서 내 신체 기준으로만 해줌

로뚱인데 허벅지 근육 많음

스텔스 - 그냥 여러모로 ㅍㅌㅊ 였음
               근데 간혹 쿠션이 좀 딱딱하다는 느낌 자주 받음

파워 - 쇼파 ㅇㅈ 근데 허벅지 걸리적 거림

로민 - 최종 안착. 느낌상 스텔스와 파워의 딱 중간지점
           여러모로 불편함 없고 쇼파까진 아닌데 허벅지는 안걸림

--구동계--

시마노 vs 스램

나는 전동만 써서 전동 기준이고 시마노는 울테 림브
스램은 레드 디브 라서 약간 기준이 부정확함

후드모양에서 잡았을때 호불호가 당연히 갈림
변속 안정감은 시마노가 좋았음
변속 느낌은 스램이 개 쌉좋았음

가장 크게 체감되는게 갑자기 급격한 오르막을 만났는데
변속을 미리 안해놨고 속도는 이미 다 죽었을때

시마노는 울테였지만 호로록 내려감
스램은 뭔가 어거지로 끼워맞추는 느낌있음
아무튼 난 그랬음!! ㅋㅋ

구동계는 사실 뭐가 더 좋고 나쁘고 할게 아닌거 같음.
림브때야 좀 차이 났지 디브는 그딴거 없는거 같고
무엇보다 스램 디브는 브레이크 존나 예민해서 소리 자주남







결론.

여유만 있다면 림브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