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가다가 말았어...
새벽 3시 아라뱃길
진지하게 너무 무섭더라고
가로등도 주황등에 길은 넓은데 나 혼자 달리는데다
갑자기 아라뱃길 뭐 사건 터진것들 한번 생각나니까 계속 머리속에서 상기되가지고
겁이 많아서 도중에 돌아옴
밤에는 그냥 한강 다녀야겠어
돌아오는길에 행주대교 건너는데 해 뜨면서 보니 물안개 멋있더라
근데 가다가 말았어...
새벽 3시 아라뱃길
진지하게 너무 무섭더라고
가로등도 주황등에 길은 넓은데 나 혼자 달리는데다
갑자기 아라뱃길 뭐 사건 터진것들 한번 생각나니까 계속 머리속에서 상기되가지고
겁이 많아서 도중에 돌아옴
밤에는 그냥 한강 다녀야겠어
돌아오는길에 행주대교 건너는데 해 뜨면서 보니 물안개 멋있더라
물안개가 운치있고 멋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