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에 달린 핸들바의 리치가 길다보니까

숏리치만 써본 입장에서는

탈때마다 다음날 몸이 좀 뻐근해서

핸들바를 교체해볼까하구 한동안 눈팅했는데

신기하게 오늘은 개운한게 아무렇지두 않네


당연한 소리지만 무턱대구 바꾸는것두 답은 아닌거같다

요즘 용품이거저거 사면서 계속 돈만쓰구 눈팅하니까

소비에 대한 판단력이 다소 무뎌졌나봄

이제 피팅과 슈즈 구입을 마지막으로

당분간은 용품과는 거리를 두고 타는데만 집중해야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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