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동쪽으로 두물머리 가기전에 도로 통제

남북은 사람 많을꺼 100%

하여 향한곳은 정서진...

작년에 처음 미벨사서 간 이후 로드로는 처음이라

감회는 새로웠음.

도로는 깨끗하고 쾌적했자만 날씨는 그와 반대...

물, 파워에이드, 콜라등등 많이 마셨지만

집에와서 샤워하고 몸무게 재보니 수분으로만 2Kg 빠짐.

자전거 청소고 빨래고 다 재끼고 냉수마찰하고 휴식중.

갤럼들 여름에 너무 무리하지 말아라.

뭐든 정도가 지나치면 안하니만 못한것이라 또 느낌.

좀 쉬다 자전거 청소하고 밥이나 먹어야지.

다들 안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