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내구성 있는지 테스트중. 간섭계 펄컬러 라고 휜색로고에는 반응 안하고 레버에 색을 입혀주는 안료임. 골드컬러인데 그래블에 잘어울리는 느낌아님?그나저나 오랜만에 캄파때고 STI다니 포지션이 완전히 다르네.
로고에 뿌려도 덧입혀지지 않는거임? 싱기방기네 - dc App
나도 처음엔 믿기지가 않더라구. 도장부에서 건네준걸보고 눈이 띠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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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좋은게 뭐냐면 어느정도 기스가 있어도 도장처리중에 표면을 다듬으니까 중고가 새거가됨.
오 스램레버 떼깔 바꾸고싶어짐
슬램래버를 블루로 도색한 클라이언트가 있었는데 로고랑 컬러스트라이프까지 그대로 표현되서 너무예쁘더라.
뭔 기술이냐 그건 ㄷㄷㄷ - dc App
일본에서는 도장기술 카본기술로는 거의 독보적인 회사라서 그런지 “아니 이게되네?!” 라는 경우가 꽤있어. 이걸 자전거 레버에 적용한다는게 상상외의 행동이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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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는 전체적으로 마스킹만 하면 작업가능해서 이만엔인데 뒷드는 분해해야하고 구조물 구석구석까지 도장전처리를 해야해서 칠,팔만엔정도 아니면 주문 안받는데.
완전히 분해해서 보내면 싸게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조립후 가동에 관해서는 유저가 책임지는걸로
내가 있는 회사인데 궁금한 사람들 위해서 URL올림 문제되면 삭제하겠슴.
https://carbondryjapan.com/cycle/detail/183
영상봐 이게 기스나있던 레버 리프렛슈한다는 걸로 보면 진짜 여러모로득임. 그런데 회사입장에서는 서비스메뉴라서 프렘패인팅할때 코스포함 아니면 이익이 거의 없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