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따릉이들은 자덕들 권장속도 안지키는걸로
같이 ㅈㄹㅈㄹ하며 키배뜸

어차피 서로 법적 구속력은 없는 말뿐인 법과 도덕이지만
서로 너가민폐네 너가 병신이네
싸우고 태클걸면서 공론화됨

그렇게되면 일반의 인식에서는
따릉이에 대해선 잠재적 고객이면서
자라니는 개같이 혐오하기에

자덕들은 일단 개같이 쳐맞고
제한 20키로 법적 구속력생기고 한강에서 멸망당함

조금은 뒤늦게 뚝배기 안할시에 처벌 법률도 생기지만
어차피 안타면 그만인 따릉이들은 그닥 타격없고...

결국 한강에는 아무도 남지 않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