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3년 10개월 14일만에 자전거 20키로넘게탔어(지난주에 10키로 탄게 첨긴한데)

이 동네살다 수원살다 다시 이사오고 옛기억으로만 자전거 타기 젖같은 동네라고 인지하고 있었는데 다시 탈라고 찾아보니 수원보다도 훨씬 자전거 타기 좋은 동네였음ㅋㅋㅋ

6년된 자전거 말고 자전거도 한대 더 살라 했는데 요즘 자전거값 미쳐서 사는건 포기하고(100만원대던 tcr어드가 요즘 얼만지ㅋㅋㅋ) 타이어랑 튜브 바테입만 갈고 탔는데

37,8도에도 한강타고 그랬던 그땐 미친놈이였는듯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