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국밥먹고 커피 션하게 마시고

12시에 타러나갓는데

한두시간까지는 그럭저럭 탈만했는데

목표찍고 복귀길이 ㄹㅇ 계속 기운빠지고 하품나오고

죽는줄알았음

4시간정도 타니까 마지막엔 정신도 흐려지고

그냥 멍해지더라 위험할거같아서 좀만 가면 그늘에 쉬고 계속 반복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