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이 덥다
캣아이 속도계 기준 52km정도 타고옴
가서 바지락+해물 칼국수 먹고 오락실에서 놀다가 돌아왔다
친구랑 같이 갔는데 평소에 자전거로 알바 출퇴근하거나 하는 용도로 삼천리 샥달린 철티비 타던 친구거든
가는길 출발할땐 20 중반 유지하고
돌아오는길에 순풍받으니까 30 중반대 항속 유지하더라.....
그냥 내 뒤를 따라오는거 자체가 신기해
자전거고 뭐고 그냥 인자강이 최고구나 싶었음 ㄷㄷ
로드 중고로 구해서라도 타보는거 어떠냐고 오늘 몇번이나 권유했는데 아직은 생각없대
언젠간 꼭 입문시킬거임..
그리고 날 좋을때 좀 나가야겠다.. 물 들어갔다 나온 꼴 됨
오이오이 믿고 있었다구~
오이도 맛집좀
걍 거기서 거기인거같음 앞에 쭈루룩 보면 죄다 치즈조개무한리필 바지락칼국수 회 등등... 똑같은 메뉴 비슷비슷하게 팜 두리번거리고있으면 여기 좋다고 호객하는데 맘에드는곳 대충 들어가면 적당히 맛있게 먹고올수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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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시화휴게소? 거기까지 가기엔 너무 멀었나? 난 다음주 중에 가볼생각인데 아직 므틉밖에 없는게 아쉽당..
날씨도 그렇고 그친구가 라이딩 경험 거의 없는 뉴비라 오늘은 일단 오이도까지만 다녀와봤음 나중에 날좋을때 대부도 찍고오려고 ㅋㅋ
팀오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