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너무 더워서 지하철로 서울숲역까지 점프하고 탔워
오후 4시 좀 넘어서 한강 북단 달리는데 타는 사람보다 쉬는 사람이 더 많았음ㅋㅋㅋ
남산은 처음가보는데 거까지 가는길이 생각보다 빡세서 힘 많이 빼고감
날이 좋아서 오르는 맛이 있었다
첫 기록은 1.4킬로 구간 6분47초
콤이 3분대던데 사람 맞나 싶음
하오고개만 가봤는데 거기보다 숨이 더 찼음
갠적으로 하오<남산<여우 순으로 어려웠음
코스 대부분이 그늘이라 많이 덥진 않았음
남산타워 앞까진 끌고갔워..
경사 죽이드라 끄는데도 힘들었음
확실히 관광지라 그런가 외국인 비율이 더 높아서 재밌었음ㅋㅋ
지방 촌놈 서울구경도 해주고
광화문광장 기대했는데 공사중이라 암것도 못봄
복귀중에 하늘이 너무 이뻐서 한 컷
사람들 다 하늘 찍고있었음
벌레 너무 많아서 얼굴 안가렷음 230마리 정도 섭취했을 것
세줄요약
1. 자린이 남산 처음 가봄
2. 낮엔 개더웠지만 밤엔 탈만함
3. 벌레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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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니언이 팀카 데칼은 잘 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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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