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학식이자 취준생임
월요일마다 쉬는 날인데 그때마다 힐링겸 왕복 40키로 정도 되는 바닷가나 혹은 왕복 20키로 정도에 위치해있는 호수로 감

매번 차 몰고 갔었음

근데 생각해보니 요즘 기름값도 존나 비싸고 무엇보다 이왕 이런데 갈거 운동할겸 자전거 타고 가는게 나을거 같더라고..

자주 타는것도 아니고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라 이 반경에서 벗어나는 일은 없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