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로드 장만할때는 1순위가 캐니언이었고 2순위가 비앙키였는데
캐니언은 매물도 없고 관세크리, 비앙키는 성능 대비 너무 비싸길래 다른거 찾다가
우연히 접하게 된게 이자르코맥스였음
요때만 해도 가성비충이었어서 디자인보다 성능 보고 사긴 했는데
부품업글하게 되면서 계속 디자인이랑 색감때문에 비앙키랑 캐니언이 눈에 밟히더라...
그렇다고 코르자이 성능을 포기할순 없었고
비앙키 넘어가기엔 생각하던 색보다 좀 진했고 단색디자인이 아쉬워서 도색 맡기게 된건데
도색 맡긴거도 파스텔톤인데 ㄹㅇ 기대된다
그럼넌 챕터2야
방금 보고 왔는데 인생 절반 손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