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까지 밀어붙이는 운동은 업힐 말고는 없음
내가 헬스 하면서 허벅지 털려서 못 걷겠다 싶었던 적이 없었는데
국종 처음 할 때 무심사에서 아 이러다 다리 잠겨서 죽을 것 같단 느낌을 처음 느꼈음
그러니까 나는 그동안 운동 하는 척만 하며 꿀을 빨았던 것...
한계까지 밀어붙이는 운동은 업힐 말고는 없음
내가 헬스 하면서 허벅지 털려서 못 걷겠다 싶었던 적이 없었는데
국종 처음 할 때 무심사에서 아 이러다 다리 잠겨서 죽을 것 같단 느낌을 처음 느꼈음
그러니까 나는 그동안 운동 하는 척만 하며 꿀을 빨았던 것...
나도 사실 자장구 타면서 젤 재밌는게 업힐 오를땐데 근데 조절을 잘 해야겠더라고 데일리로 탈만한 코스인지 한번씩만 올라야할 코스인지도 생각해봐야 하고 - dc App
티티를 타라 그리고 속도에 미치면 다리가 잠기기 전에 심박이 터질 거 같은 고통을 즐길 수 있음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