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터삼거리-> 경강교 여기 사이에 길 그냥 노답임 강 범람해서 자갈에 모래에 장난 없고 로드는 십중팔구 걸어가야 하는 구간도 나옴 자원봉사자 분들이 치우고 계시던데 치울 때 까진 안가는게 좋아보임 고운 모래길 너무 많아서 낙차 할까봐 속도도 못 내고 그냥 빌빌 기어가야함 실제로 크게 한번 휘청 거렸고... - dc official App
치우셔도 이번주에 또 비 음청오던데 ㅠ
어이쿠.... 안라하센
조심히 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