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컬 400 오우너고 엘리트꺼 카본휠 사려고 45만원 모아뒀고 살려니깐 부모님이 뭐하러 멀쩡한거 냅두고 바꾸냐고 못사게함;
저번에는 세차하기 너무 번거로워서 거치대 7만원 짜리 샀다가 쫒겨날뻔했다 ㅎㅎㅎㅎ...
헬멧이랑 기타 장비들은 4년전에 입문할때 샀던 싸구려들인데 바꿀엄두고 못내고
슬프다
저번에는 세차하기 너무 번거로워서 거치대 7만원 짜리 샀다가 쫒겨날뻔했다 ㅎㅎㅎㅎ...
헬멧이랑 기타 장비들은 4년전에 입문할때 샀던 싸구려들인데 바꿀엄두고 못내고
슬프다
허락 맡는것보다 몰래 지르고 용서 받는게 더 쉽다
?
고거는 살짝 애매허다
급식인데 난 자전거 자체를 몰래 타는중임 - dc App
나 23살 성인임 ㅋㅋ
19살에 입문했을 때 어떠셨음? 공부 영향이라던가., - dc App
본체 공부에 관심없어서 그냥저냥 지냈습니당 학교 통학용 느낌이 강해서 뭐 없엇어요
불만이면 독립하던가
ㅅㅂ 공익 5개월남음
너가 돈벌어서 사면됨
당근 내돈이다 게이야
난 뭐라 안하던데 사기만 안당하면 ㅋㅋ
성인인데 그러는건 좀....
물론 부모님 돈으로 사는거면 쩔수없
당연히 내돈이징 원랜 대학교 다녔는데 공익땜시 어쩔수없이 집에서 지내고있음 오고나서 부터 스트레스 이빠이 받아서 탈모까지옴 ㅋㅋ
그 돈이 님 돈이 아님.... 생활비 식비 다 독립하고도 남는 돈이 님 돈이지 부모님돈 받을거 다받고 남는걸로 모은 용돈은 님 돈이 아님
맞말이라 뭐라할수가 없넹
아직 공익이면 뭐 어쩔수 없지 나도 군생할 동안 모은 월급으로 플스산다고 부모님 설득하느라 진땀뺏음...... 지금은 취업하고 내 맘대로 산다만ㅋㅋ...
니가 벌어서 사면 머라 안할듯 취직해라
나도 그랬엇는데 ㅋㅋㅋ 점차 사다보면 별 말도 안하심
멀쩡한 바퀴 있는데 45만원 짜리 산다그러면 자전거 안타는 사람한테는 당연히 미친소리처럼 들림
하긴 나도 자전거 처음에 살때 40만원 짜리도 비싼건줄 알았으니 이해가 안가는건 아님...
번들 닺휠 스포크 몇개 부수면 교체의 명분이 설듯 ㄱㄱ